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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성자
    행복한세상1
    작성일
    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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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스키+고사우+할슈 당일투어  6/13 에 어머니와 함께 했었어요~ 


    아침 일찍 출발하는 일정이라서 조금 걱정했었는데 숙소앞까지 픽업 와주시구,

    소수인원으로 편하게 차타고 이동하다보니 생각보다 피곤하지 않았어요~^^

    투어하는동안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구 날씨까지 좋아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이 뷰 포인트마다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셔서 인생사진 많이 찍었어요! 최고에용!

    저희는 할슈타트에서 하루 보냈었는데요, 할슈타트에서 하루 숙박하시는거 추천드려요

    조용한 시간에 한번 더 둘러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모녀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이었는데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돌아왔어요.


    이런 후기 한번도 남겨본 적 없었는데, 김준완 가이드님께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서 후기남겨요^^ 감사합니다


  2. 작성자
    tndus
    작성일
    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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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 전, 가이드 두분과 할슈타트 체스키투어 다녀온 사람입니다.

    일단, 투어 신청할 때, 할슈타트는 가고 싶은데 출도착 시간이 너무 이르고 늦어서 걱정했었어요.

    근데 진짜 편하고 지치지 않게 잘 다녀오셨습니다. 가이드 분들이 두분이 왔다갔다 운전하시니까 더 믿음직하고 안전함도 느꼈구요!

    아침에 숙소픽업부터, 조식도 챙겨주시고 라면도 받앗습니다 ㅠㅠ 이런 서비스 정말 좋았습니다.

    체스키투어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인생샷도 많이 남겼구요 ㅠㅠㅠ 

    할슈타트는 소금광산이라고 하셨는데, 도착하니 그 소금내음도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프라하에서 강만 보다가 호수라고 하니까 뭔가 특별함도 느껴지고 그랬습니다 ^^

    할슈타트맛집도 추천잘해주셔서, 맛있는 송어요리랑 슈니첼! 그리고 라들러까지 만족스럽게 먹었어요


    고사우라는 마을은 잘 몰랐는데 진심 동화마을이더라구요 ㅠㅠㅠㅠㅠ 

    평화로운 마을에 사운드오브뮤직 영화도 생각나고, 오스트리아라는 나라를 하루에 보기 조금 아쉽지만 그래서더 기억에 좋게 남는 듯합니다 ㅠㅠㅠ 좋은 기억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님!! 

    다음에도 프라하오면 하이프라하 찾을께요!

  3. 작성자
    손희정
    작성일
    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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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미 체스키 투어를 다녀와서 사실 체스키+할슈타트 투어를 고민했어요ㅠㅠ 혼자 당일치기로 갔다오자니 자신도 없고 겁도 나고 다른 여행사들도 거의 다 체스키를 들르더라구요 그래서 만약에 피곤하면 차에서 좀 더 자자 하는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웬걸 아침 8시반에 체스키에 도착했더니 사람이 진짜 한명도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그전에 갔을때도 좋았지만 다른 관광객들이 진짜 많았거든요 바글바글했는데 진짜 전세낸거처럼 찍고싶은 다 찍고 왔어요... 차에 있었으면 완전 큰일날뻔 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이드님이 아침식사용으로 샌드위치도 사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반해버렸습니다ㅎㅎㅎㅎ..... 프라하에 다시 도착하니까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게 정말 알차게 다녀온 것 같아요!!
  4. 작성자
    백용주
    작성일
    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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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레스덴 투어를 한 번 듣고 할슈타트 투어도 또 신청했습니다. 전에 만났던 가이드님이 또 나오셨으면, 하고 내심 기대했는데 다른 가이드분이 투어 해주셨습니다. 내심 기대했던 제가 민망해질 정도로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이동시간에도 계속 불편한건 없는지 챙겨주시고 하이프라하 가이드분들은 원래 사진을 다 잘 찍으시나 봅니다.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주셔서 뭘 베스트컷으로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신 점심식당도 맛있었고, 프라하에서 알려주신 식당도 잘 다녀왔습니다. 가이드님이 두 분이 나오셔서 돌아가면서 운전하시니까 안전해 보이고 좋았네요 추천합니다.
  5. 작성자
    hanami
    작성일
    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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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홀로 여행으로 훌쩍 떠난 프라하에서 체스키를 가고싶어서 신청했습니다. 프라하의 명물이 프라하의 연인이었는지, 신혼부부분들이 많았어요. 함께 떠난 일행이 신혼부부 2팀과 나홀로 저였습니다ㅠㅠ. 혼자 여행하면 사진이 많이 남지 않아서 항상 아쉬웠는데, 조원익 가이드님께서 두 신혼부부분들을 사이에 외로이 서있던 제 사진을 많이많이 챙겨주셨습니다. 너무 많이 찍어 주셔서 죄송스러울정도였는데, 돌아와보니 역시 남는게 사진이라 너무 감사했어요 :-) 편하게 할슈타트, 고사우, 체스키까지 볼 수 있는 상품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저는 체스키에서 드롭해서 1박하고 돌아왔는데, 조원익가이드님께서 체스키에 대해 잘 알려주셔서 다음날 혼자 구경하는데도, 아 여기가 말씀하신 곳이구나~ 하면서 너무 잘 다녔어요! 역사를 너무 잘 알려주셔서 더 흥미로운 여행이 되었어요. 좋은 추억 남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D 혹시 이 상품을 고민이시라면 체스키에서 1박 추천해봅니다. 아침 해가 뜨기 전에 다리위에서 내려다보는 체스키의 모습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